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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년 9월 10일 · 2분 읽기

Calorie를 소개해요

Calorie는 단순한 답답함에서 시작됐어요. 써본 모든 영양 추적 앱이 음식 기록을 필요 이상으로 어렵게 만들었거든요. 데이터베이스를 검색하고, 분량을 추측하고, 매주 같은 식사를 다시 입력하는 건 몇 초면 끝나야 할 일치고는 너무 번거로운 일이었어요.

그래서 저희가 실제로 쓰고 싶은 앱을 직접 만들었어요. 사진을 찍으면 추정치가 나오고, 정확도가 중요할 땐 바코드를 스캔하고, 하루하루에 집착하는 대신 추세선을 확인하는 앱이죠. 호주 퀸즐랜드에 기반을 둔 팀이 만들고 있고, 지금 인력을 늘리고 있어요. 관심 있으시다면 저희 채용 페이지를 확인해보세요.

출시가 가까워지고 있어요. Calorie가 출시되는 걸 가장 먼저 알고 싶다면 홈페이지에서 대기자 명단에 등록해주세요. 등록과 함께 오는 모든 메일을 저희가 직접 읽고 있어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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